이건태
...
7시간.
최고위원은 최고위원다워야 합니다
최고위원회는 선호투표제는 의결하면서도, 선출직 청년최고위원은 끝내 부결시켰습니다
그 결정의 중심에 이성윤 전 최고위원이 있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 중심에 있던 본인이 최고위원 연임어 나섰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뭘 경기의 룰은 만들고, 청년들이 뭘 기회는 막았습니다.
청년의 정치 참여를 가로막은 심각한 자기정치이자 최고위원 권한을 자신의 연임을 위해 사용한 사익추구형 이해충돌입니다.
더구나 청년후보 기탁금을 대폭 올려놓는 결정도 참여했습니다.
청년 출마의 문을 좁혀놓고, 자신의 연임의 길을 열어논것입니다.
이것은 그토록 외치던 '당원주권' 아니라, '본인특권' 아닙니까
최고위가 기탁금 결정?
이성윤 3시간.
٠٥٥
<이성윤 의원실 알림>
이건태 최고위원 예비후보의 페이스북 포스팅에 사실관계가 다른 점들을 간략히 알려드립니다.
1. 이성윤 최고위원은 선호투표제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음
2. 청년 최고위원 안은 최고위에서 당헌당규 개정사항으로 논의. 전당대회 후보 등록 일정까지 늦춰야 하는 상황이라 부결 3.당대표,최고위원후보 <기탁금>은 최고위에서 논의한 바없음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아주시기 바라며, 당원 여러분들도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민희 30분 .
기탁금은 민주당 선관위 소관입니다.
가짜뉴스 금지!
아름다운 경선은 안돼도 마타도어는 맙시다!
같은 당인데도 가짜뉴스 뿌리며 공격하네
당이 완전히 망가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