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키가 186인데
키가 너무 커서 보기가 싫다느니
저렇게 멀대같으면 사람이 야무지질
못한다느니 자기 아들 키가 170이 될랑말랑 작아요
듣고있자니 웃음이 나와서
왜 남의 귀한 아들한테 그러냐고
웃으면서 얘기 그만 중단시켰는데
차라리 질투를하지 되도않는 험담을 하니
갑자기 그 얘기가 떠올라서
그사람은 조심해야겠다 싶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19 20:42
어떤 남자가 키가 186인데
키가 너무 커서 보기가 싫다느니
저렇게 멀대같으면 사람이 야무지질
못한다느니 자기 아들 키가 170이 될랑말랑 작아요
듣고있자니 웃음이 나와서
왜 남의 귀한 아들한테 그러냐고
웃으면서 얘기 그만 중단시켰는데
차라리 질투를하지 되도않는 험담을 하니
갑자기 그 얘기가 떠올라서
그사람은 조심해야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