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는 엄마가 미쳤나봐요ㅋㅋ

어떤 남자가 키가 186인데

키가 너무 커서 보기가 싫다느니

저렇게 멀대같으면 사람이 야무지질

못한다느니 자기 아들 키가 170이 될랑말랑 작아요

듣고있자니 웃음이 나와서 

왜 남의 귀한 아들한테 그러냐고

웃으면서 얘기 그만 중단시켰는데

차라리 질투를하지 되도않는 험담을 하니

갑자기 그 얘기가 떠올라서

그사람은 조심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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