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로 무거운걸 안들어서
출산후에도 요가 정도 진짜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다녔거든요
요가도 한달 끊어놓고 서너번 가거나
가서도 무리하지않고 쉬다 오는 아주 초급으로..
요새 덥고요 아침에 무기력하고
기상하자마자 헬스장으로 출근해볼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헬스를 그동안 안다녔던이유가(출산 3년차)
무거운걸 안들려고 안다녔는데
헬스장 출근을 하면 그래도 스트레칭이라도 하고
샤워도 하고 기분전환이 될것같아요
근데 몸이 너무 약해져서
헬스장 가서 뭐 할지 고민중이에요
근력위주로 하긴 그렇고
스트레칭 가볍게 걷기~ 근력 아주조금 마무리체조
이런 식으로 할지..
가벼운 우울증이 올것같아서 아무래도 운동이 가장 좋은 것같아요
헬스장 1년이상 끊으면 할인율도 높은데
이 기회에 헬스 꾸준히해서 건강체력만들까봐요
행복한고민이네요
저질체력에서 헬스오래하신분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저는 특히 결혼 후 임신출산육아로 완전 몸갈아서 예전몸아니고 특히 마음의 병이 생겼는데 운동이 특효약이란건 아는 사실인데 실천을 잘 못하는..
헬스장 출근하면 좋을것같아요 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