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만 투자하다가
대통령이 코스닥 활성화네 어쩌네 큰소리치길래
믿고 투자했는데
갈수록 나락가는 거 보고
대통령이고 뭐고 못믿겠다 싶어서(그때는 이정도로 못믿을 사람이라고는 생각 못했음)
뒤도 안돌아보고 탈출했고
그때 1주에 19,000원대 였는데
지금보니 13,000원대임.
늦게나마 정신차리고 탈출해서 다행이지 큰일날 뻔.
앞으로도 가슴 쓸어내릴 일 많을 거같음.
큰소리치고 뭔가 할 것같은데
용두사미로 끝나는 게 한 두개가 아님.
일례로 선거에 상관없이 부동산 정책 밀어붙인다더니
선거 끝나고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아무것도 안함
괜히 선거 망쳐서 정청래 물러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랬나? 싶음.
못믿을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