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아이는 지금 자면 어쩌란 것이며
저녁은 또 뭘 어찌 먹을까 나혼자 생각해서 결정해야 하고
그냥 가슴이 답답한 것이 답답하고 또 답답하네요
다른 분들 뭐 하고 계세요?
저는 티비도 잘 안 보고 탈이 나서 속도 별로 좋지가 않아 오늘은 술도 못 마시고요
그냥 답답해 죽겠네요
작성자: 지겹다
작성일: 2026. 07. 19 17:17
고딩 아이는 지금 자면 어쩌란 것이며
저녁은 또 뭘 어찌 먹을까 나혼자 생각해서 결정해야 하고
그냥 가슴이 답답한 것이 답답하고 또 답답하네요
다른 분들 뭐 하고 계세요?
저는 티비도 잘 안 보고 탈이 나서 속도 별로 좋지가 않아 오늘은 술도 못 마시고요
그냥 답답해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