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병원에서 느낀점

저도 검사차 앉아 있는데

소변줄 빼줘 소변줄 빼줘 난리치는 할머니가 실려

오더라고요 ct 찍는다고  정신도 온전하지 않는것 같고요

따님이 옆에 있던데

저도 나이 들어 그런가 유심히 봐지고

난 저상태 되면 병원에 자식이 안모시고 갔음 좋겠다 싶더라고요 저 상태로 검사한들 뭐가 달라 질까요?

잘 죽어야 할텐데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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