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검사차 앉아 있는데
소변줄 빼줘 소변줄 빼줘 난리치는 할머니가 실려
오더라고요 ct 찍는다고 정신도 온전하지 않는것 같고요
따님이 옆에 있던데
저도 나이 들어 그런가 유심히 봐지고
난 저상태 되면 병원에 자식이 안모시고 갔음 좋겠다 싶더라고요 저 상태로 검사한들 뭐가 달라 질까요?
잘 죽어야 할텐데 싶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19 15:37
저도 검사차 앉아 있는데
소변줄 빼줘 소변줄 빼줘 난리치는 할머니가 실려
오더라고요 ct 찍는다고 정신도 온전하지 않는것 같고요
따님이 옆에 있던데
저도 나이 들어 그런가 유심히 봐지고
난 저상태 되면 병원에 자식이 안모시고 갔음 좋겠다 싶더라고요 저 상태로 검사한들 뭐가 달라 질까요?
잘 죽어야 할텐데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