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민폐 글에 댓글들 보다 보면 뭔가 전문적 냄새가 나요.
악을 쓰고 달려드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쿠팡에 대한 시각이 좋을 수가 있어요?
저 또한 애용하던 쿠팡 탈퇴하고 네이버와 g마켓으로 갈아탔어요.
검머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사업하면서 한국인을 무시하는데
어떻게 옹호가 가능하나요?
맨날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데 거기에 대한 사과나 소방대원에 대한
노고와 칭찬이 아니라 뺀질뺀질 변명해대는데....
근데 쿠팡에 대해 비난하면 회사고객팀에서 대응하듯이
악을 쓰고 댓글들이 줄줄이 올라와요.
이상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