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70중반 엄마는 아직도 남편 바라보는 눈빛이

친정엄마 70중반...

아버지 80초반인데 키181 아직도 머리숱 건재

전문직 집돌이 스타일..말은 없는데 행동이 다정..

저희에게도 기복없이 따뜻한 아빠

 

평생 일하느라 바빴다고 은퇴후 일 최대한 줄이고

엄마랑 맛집 돌아다니고 손잡고 매일 아침 한강 산책..

 

돈잘벌지, 딴짓 안하지, 그와중에 키크고 외모 훌륭

(홍정욱 아빠 닮았어요)하지..얼굴보면 화가 안난다고..

화날짓도 잘 안하고..제가 봐도 그렇겠어요. 저는 신혼부터 화가 치미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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