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매 엄마

여름감기로 콜록거려서

이틀간 감기약 먹이고 

오늘 몸이 좀 어떤지 물어보니

나 감기걸린적도 없는데 무슨소리 하냐고..@@@

아 슬프고 기가찬다.  

97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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