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가 멈추지않아 기력이 없으시다면서..
아파트 목욕탕사우나 가서 몸 좀 지지고 오신대요..
하아.
노인분들은 이런 개념이 없는건가요.
엘베에서 듣고 기절할 뻔,
아파트 사우나도 가지말아야겠어요.
가뜩이나 할머니들 천국인데..
저런 상태여도 탕에 몸담그고그러는 거였..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18 23:06
설사가 멈추지않아 기력이 없으시다면서..
아파트 목욕탕사우나 가서 몸 좀 지지고 오신대요..
하아.
노인분들은 이런 개념이 없는건가요.
엘베에서 듣고 기절할 뻔,
아파트 사우나도 가지말아야겠어요.
가뜩이나 할머니들 천국인데..
저런 상태여도 탕에 몸담그고그러는 거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