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요새 '리센느'라는 그룹이 역주행이니 뭐니 해서 왜 뜨나했는데 외모도 요새 여자 아이돌들 다 예쁘다보니 크게 다른 것 모르겠고 오히려 살짝 촌스러운 외모도 있는 것 같은데 왜 인기인가 했는데 전지적작가 시점 보고 알았네요.

내숭없이 살짝 촌스러우면서도 열심히 하고 솔직하고 사투리 써가며 친숙한 느낌 주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무대까지 본 적은 없어서 모르지만 방송에 리센트 이사라는 여자가 나왔는데 이 여자이사는 예전 뉴퀴즈 나왔던 민희진이 어색하게 자기 과시를 하며 오히려 뉴진스보다 앞에 나서고 싶어해서 부담스럽던 것과 비교되게 이 여자이사는 이 아이돌들에게 진심처럼 보이더라고요.

리센느라는 그룹이 실력으로도 오래갈지 모르겠지만 대중들은 이런 진심어린 스토리를 좋아한구나 싶었네요. 요즘 경상도 사투리 논란의 전후는 잘 모르겠지만 다들 무리하지말고 자연스럽게 실력과 진심으로 노력해야 롱런할 것 같고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