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중학교 교사인데요
오늘 가족 모임에서 저희 아이한테 지적을 너무 해서 기분이 드러워요.
저희애가 고등학생이고
아이돌 하고 싶어하는데
그런 저희 아이에게
이미 늦은 나이라는 둥
정신차리라는 둥
아이돌하려면 진짜 외모가 전부라는 둥.
너는 비율이나 외모가 그쪽은 아니라고
공부하라고 끝도 없는 잔소리.
머리 탈색 지적하고요.
미친거 아닌가요.?
뒤집어 엎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습니다.
부모가 괜찮다는데 왜 저러죠?
작성자: . .
작성일: 2026. 07. 18 21:33
동서가 중학교 교사인데요
오늘 가족 모임에서 저희 아이한테 지적을 너무 해서 기분이 드러워요.
저희애가 고등학생이고
아이돌 하고 싶어하는데
그런 저희 아이에게
이미 늦은 나이라는 둥
정신차리라는 둥
아이돌하려면 진짜 외모가 전부라는 둥.
너는 비율이나 외모가 그쪽은 아니라고
공부하라고 끝도 없는 잔소리.
머리 탈색 지적하고요.
미친거 아닌가요.?
뒤집어 엎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습니다.
부모가 괜찮다는데 왜 저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