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방학부터 논술 학원을 다니면서 논술을 준비 중입니다.
상위권 대학 논술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논술 학원은
유명 강사 분은 아니세요
다만 연세가 있으시고
경험도 많으시고 직접 첨삭을 해 주십니다.
작년도 이 선생님의 실적을 보니
수강생이 유명 강사님'만큼은
많지가 않네요.
그리고 합격생 대부분도
역시나 예상대로 n수생들이
많이 합격을 하였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논술은
최저 충족 여부와
학생 개인의 역량이 크다고 보는데
조금 전에
유명 논술 선생님의 합격 실적을 보니
지금이라도 당장 논술 학원을 옮겨서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논술 지도 선생님의 영향력이
얼마나 클까요?
아이는 지금 논술 선생님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고요.
논술러는 정시러라는 생각이고
확률적으로 기대하긴 어렵고?
결국 정시까지 가겠지만
그래도 논술로 네 다섯 장을 쓰게 될 텐데
합격 실적이 많은 선생님으로
지금이라도 학원을 바꿔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