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를 늫게 낳아서 그렇지 그들 부모들하고 비슷한 연배예요..
근데 딸아이 남편감찾으러 가서 그렇게 '사'짜에 목숨들 거네요..
다들 능력들은 있고 잘들 사는거 같은데 왜들 그리바쁜 '사'짜들한테 빠져있나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겸손이라고는 1도 안보이는 모습도 보이구요..
전 sbs아나운서나 프로골퍼도 괜찮아보이던데..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18 19:43
제가 아이를 늫게 낳아서 그렇지 그들 부모들하고 비슷한 연배예요..
근데 딸아이 남편감찾으러 가서 그렇게 '사'짜에 목숨들 거네요..
다들 능력들은 있고 잘들 사는거 같은데 왜들 그리바쁜 '사'짜들한테 빠져있나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겸손이라고는 1도 안보이는 모습도 보이구요..
전 sbs아나운서나 프로골퍼도 괜찮아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