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로망 이루나요?ㅋㅋㅋ
공주님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해야지 했던 신혼은
봄에 결혼해서 그 해 겨울에 태어난 아이로 인해.
늘 바닥에서 대충 잤어요...ㅠㅠ
그 아이가 올해 20살...
내가 살고있는집도 15살..
버티다 버티다 드디어...대대적인 내부 수리..
싹 다 바꿀꺼예요..
사실 이사가고 싶은데... 돈없어서 못가요~
암튼 ...
나에 로망!! 높은 엔틱침대... 화이트 이불...
침대에서 자기 싫다는 남편인간.. 그러든지말든지....
맘에 쏙 드는 침대는 샀는데..
화이트이불은 어디서사야합니까???????
적당한거 추천좀 해주세요!
이왕이면 인터넷으로 사고 싶어요.. 오며가며 힘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