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운동해서 살빼니까 못생기게 빠지는듯요

이건 좀 다른 관점의 얘긴데요

저도 이전에 그랬고 주변 지인들보니

운동이랑 병행한 다이어트는 살은 잘빠지는데 

팔자주름이랑 울퉁불퉁이 심하더라구요

같은 헬스장에서 7kg정도 빠졌다는데

얼굴에 팔자주름이 두드러지고 까칠해진게

오히려 노화가 심해져 보였어요 

 

저만 느낀게 아니라 주변사람도 같은 소리

고작 6~7kg뺐다고 그렇겠냐 싶겠지만

저도 단기간에 뺐을때 

얼굴살이 처지듯이 빠진적이 있어서

찌우지도 못하고 빼지도 못하고

그후에 그냥 절식으로만 뺐거든요

얼굴 돌아오는데 꽤 시간 걸렸어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음식조절도 잘해야지

타이트하게 하면 이것도 안이쁘게 

빠지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볼때는 나중에 운동하더라도

우선 초반감량은 절식만 하는게 

차라리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고현정처럼 뼈말라로 계속 살 생각아니면

천천히 조금씩조금씩 빼는게 

훨씬 이득일것 같은데 아니면

따로 더 좋은 방법 있을까요?

 

20대때는 10kg을 빼도 끄덕없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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