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구요 ^^
딸 28세,26세예요.
동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이들에게도 하려면 하라고 했어요. 단, 신중하게요.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람이랑 살아보고 성적 취향, 생활태도, 습관, 상호 신뢰와 존중 등등 이런 거 꼼꼼히 보고 , 또 상대방에게도 본인을 더 알아볼 기회를 주고 서로 할만하다 생각하면 결혼하라구요.
아직 그래도 동거는 여자한테 흠이라고들 하지만 저는 제 며느리가 누구랑 동거했던 아이라 해도 상관없어요. 단, 위 같은 조건으로 한 경우요. 물론 이 판단은 아들이 할거구요.
자기 삶에 대해 주인 의식 가지고 적극적이고 주도적 삶을 살아간다는 차원에서 저는 찬성합니다.
한 사람과 일생을 도모하면서 진정 사랑하며 충실한 결혼생활을 하기 위해 1ㅡ2년 모의 결혼 생활 해보는 것이 합리적이란 생각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