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에 친구한테 자전거를 팔았어요
돈 다 받았냐고 하니까 돈을 천천히
받기로 했다는거에요
4월달엔 5만원인가 받고 5월에 몇 만원
받고 눈치보니까 6.7월엔 돈 없다고 아예
안준 모양이에요 총 받아야 할 금액이 28만원
인데 아직도 그친구를 믿고 있는건지
뭐라고 하면 지가 더 승질이고 답답해요
그 친구라는 애도 애가 아주 얄밉고 제 아이는
말한 것도 없이 속터집니다
그 친구엄마 번호를 아는데 제가 연락해
보면 저희애가 난리치겠죠?
두고 보기엔 저희애를 그냥 호구로 보는것
같아서 화가 많이 나는데요 저는 계속
두고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