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계속 일하고 있고요
제딸이 늦게 아이를 낳아 마흔셋에 애가 이제 백일이에요
제딸 사정상 복직을 빨리 해야 하고 지금 대출이 막혀 이사를 못하고 제 집으로 와서 1년간 있고 싶다고 하네요
추후 이사는 제 집 주변으로 할 예정이고요
딸은 친정에 사위는 원래 살던 집에 살거고 주말만 본다고 하고요
딸이 원래 살던 집에서는 딸 직장으로 출퇴근은 어려워요
손주는 어린이집에 9시 4시까지 있을거고 딸이 어린이집에 맡기고 데려올거고요
그래도 딸 사정상 좀 힘들면 제가 어린이집에서 데려오는 것 정도는 가끔 해줄수 있을 것 같아요 저녁 목욕이나 저녁에 아이 돌보는 것도 도울것 같고요
저는 사정이 넉넉한 편이고 늦은 손주가 예쁘긴 합니다
그래도 한달 생활비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어느정도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