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키우는 워킹 맘이고
평일에는 회사 일에 치여 삽니다.
1분 1초도 쉬는 시간 없이 몸과 마음 갈리면서 다닙니다.
월급은 다 반도체 주식에 모두 투자하며
내년에 신축아파트 24평 입주 앞두고 있습니다
아이 둘은 한명은 공부쟁이 한명은 친구랑 잘 어울리는 아이 이고,
제가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해외여행을 못가서 그런지 인생이 너무 재미 없습니다.
주말에는 케이크 맛집 방문하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저는 미술과 노래 만드는것도 배우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애들을 잘 키우는게 1차 목표다 보니
인생이 너무 재미없습니다.
국내여행은 거의 다 가봐서 시들하고 큰돈을 써서 해외를 다녀야 하는건지
원래 40대가 이렇게 지나가는건지
무탈하면 행복 한건가요?
비오는 날 무엇을 해야 행복 할까요?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하나 고민됩니다.
다들 이렇게 아이와 일에 치여 사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