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일축하 받기를 난 원해

내 나이 53세

가족이 있지만 생일을 그냥 지나가버림

아무도 생일축하 한다고 말해준 사람이 없네요

친구도 없고

그러고보니 남편도 그냥 넘어가버림

남편은 서운해 할까요?

난 서운하네요

내년엔 꼭 케익에 박수 받을거예요

생일 그냥 넘기시는 분들..

우리 그러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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