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런가요? 교포가 그런 말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교육과 부동산 잡으면 걱정없을거 같아요. 어렸을때 학교에서 애들 앉혀놓고 공부시키지 말고.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운동 스포츠 시키면서 공동체 의식 함양하고 스포츠맨십 배우게 하고요. 몸 튼튼하게 하면서 스마트폰도 멀리하게 되지 않을까요. 스마트폰 게임을 알기전에 스포츠 먼저 시키고 그것이 재밌다는걸 알게 해줘야죠. 하루종일 교실에 가둬두고 음미체는 그저 구색으로만. 그러니 애들이 게임에 빠지죠. 지나친 경쟁. 사유없는 배움. 끝없는 경쟁. 비교. 어렸을때부터 행복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