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아프고 죽기까지
너무 많은 고통의 시간이 있는거 같아요.
인간은 왜 그냥 죽지 않고
고통을 받다가 죽어야 하나요.
요양원 요양병원 가면 숨만 쉬는 시체같은 사람들.
나도 그 중 하나가 될텐데
누구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걸까요
늙고 아프고 고통받으면서도 죽지 않는 시대.
두렵습니다
작성자: 생로병사
작성일: 2026. 07. 18 00:50
늙고 아프고 죽기까지
너무 많은 고통의 시간이 있는거 같아요.
인간은 왜 그냥 죽지 않고
고통을 받다가 죽어야 하나요.
요양원 요양병원 가면 숨만 쉬는 시체같은 사람들.
나도 그 중 하나가 될텐데
누구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걸까요
늙고 아프고 고통받으면서도 죽지 않는 시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