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멀리 가기 싫어서 집근처 카페 백화점

쇼핑몰에 갔다왔는데 어디 간 것 같지도 않고

편한데 심심한 느낌이 들어요

멀리 놀러가지 않은 분들 내일과

모레에 뭐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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