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어린시절 고생했고 뭐 구구절절 국민을 위해
자신을 이용해달라 자기는 일하고 싶다
국민이 정치하는거다
민주주의가 어쩌고 저쩌고
체포동의안 가결후 휠체어 타고 나오면서 교도원들에게 90도 인사했던 장면들
국민을 섬긴다던 그의 말들이
그냥 변심 정도가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속이려고 작정했단건가요
너무 기막히고 소름이네
윤석열은 나 이럴건데도 뽑을래? 하고 뽑혔다면
이 사람은 작정하고 속인거네요
이제 카더라 하던 말들도 다 믿어질 지경
진짜 누굴 믿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