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많이 이뻐했던 조카긴한데요
톡 보내도 1씹하고 대답도 없더니...
거의 1년만에 문자가 왔는데
여행갈건데 돈이 부족하다고 용돈을 달라네요.
문자받고
기분이 안좋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작성자: . . . .
작성일: 2026. 07. 17 18:12
어릴때 많이 이뻐했던 조카긴한데요
톡 보내도 1씹하고 대답도 없더니...
거의 1년만에 문자가 왔는데
여행갈건데 돈이 부족하다고 용돈을 달라네요.
문자받고
기분이 안좋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