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원봉사단 단장을 하고 있어요.

단원들의 결속력과 신뢰도를 위해 많은 노력과 정성을 들이고 있지만 말 그대로 자원봉사다 보니 힘든 점이 많네요.

찐 봉사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내외적인 것만 가오잡고 참여하시는분도 있고

뭐 다 이해 합니다만

단을 이끌다 보니 눈에 보이는 좋지 않은점이 보이네요.

모든걸 그래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은근슬쩍 넘어 가야할지

찐 봉사를 하시는 분들께 누가 되지 않게 속마음을 표현해서 정돈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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