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다 산 것도 아니고 작년말에 금etf부터 시작해서
삼전,하닉 모았어요.ㅠㅠ
이게 불타기를 해서 평단이 높네요.ㅠㅠ
수익실현안하고 수익률98프로도 봤는데
불타기해서 망한거죠
더 망한건 막판에 삼성전기를 너무 많이 삼
햐아..자식농사도 완벽하게 망쳤는데
갑자기 실직도 하고
그때부터 주식 곤두박질
금도 마이너스15
경단녀라 돈 많이 벌지도 못했어요.
하이닉스도 붙었었는데 옛날에는
이천 너무 멀어서 한달다니고 나왔거든요
암튼간에 마음 어떻게 다스리나요
남편은 모름 그냥 돈벌러 다녔으니 있겠지 그 정도?
일단 집은 수도권에 있고..아니 집도 대출없이 사는 성격이 주식을 왤케 했는지
십년뒤에 열어보면 복구되어있을까요?
진짜 할머니되었을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