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ntents.premium.naver.com/gilhae/mindcounselling/contents/241209205440542su
윤석열 누운 이마는 하극상, 분란...
독선적이고
일을 망치는 관상...이라는 소리가 있었죠
82에서 봤던가 다른 데던가
윤석열 취임할 때 어떤 식당에서 같이 텔레비전 보던
인근 자리 할머니가 윤석열 보더니
저 사람은 끝까지 대통령 못한다고,
저런 이마는 일 망친다고 한 게 기억남는다는 글 봤어요
검사로 칼질하기엔 문제없었을지 몰라도
조직 이끌고 통합은 못한다고
근데 정청래 이마도 누워있네요
당대표 될 때 발견했는데 역시나...
여기저기 들이받고 치고박는 건 잘할 지 몰라도
당대표하면서 생각나는 건
초장부터 강선우 호위무사하면서
고집 부린 거?
입으로는 대통령 위하네 하면서
털보 꼭두각시로 행동한 거만 떠오릅니다
털보에게도 언제까지 충성할지...
볼 때마다 윤석열 떠올라요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72
관상은 과학이라더니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