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울화가 치민다는거

이런꼴 보려고 드 추운 겨울을 더 힘들게,

다같이 뜻을 모으고 힘을 보태고 후원하도 응원했던가

 

너무 화가 나고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는게 이런건가 싶은 밤입니다

 

저는 손가혁이 사람 이름인줄 알았어요

 손가혁인줄 알았으면 안뽑았을거야 후회도 해봤는데

아마 흐린눈하고 아니야, 깊은 뜻이 있던거야 했을거 같기도하고...

 

이제 민주당을 버려야하나, 버텨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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