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예금밖에 모르고 주식은 도박인줄 알고50평생
살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주식붐이 불면서 하시닉스
삼전 나름 최고 우량주만 조금씩 사다가 뭐 그때는
매일매일 돈복사 되는장이라 돈 늘어나는 재미가
어마어마 하더군요 급기야 예금 깨고 또깨고
그 비싼 하이닉스 사고 또 사고 돈붙는 속도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그러다 6월부터 조금씩 떨어지는 날도 생기고
반등도 적고 하면서 드디어 7월 초부터 매일매일 공포의 시간이 오고 저점도 낮아지고 급기야 제 평단까지 오더니 마이나스근데 등신같이 패닉셀
다시 저점 에서 들어갔어야 하는데그러질 못하고
결국 2천 손해 봤어요 아무도 몰라요
한때폰수익 최고 6천 가까이 갔었어요
그때 팔았어야 했는데 뭐 400간다 끝까지
들고간단 생각땜에 감히 중간중간 팔지도 못하고
이렇게라도 털어놔야지 제가살거 같아요
돈 손해본게 화가난게 아니라 멘탈관리 못하고
패닉셀 한게 너무너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