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36)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 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한 작심 발언으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엑스 계정을 개설한 김 후보의 계정을 팔로우했다
https://v.daum.net/v/20260716215127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