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실제로 죽을뻔했고 칼도 맞았고
언론과 검찰이 그렇게 죽이려고 했는데
노통 문통 처럼 권력 단두리 순진하게 했다가
퇴임후 얼마나 힘들었나요
법과 원칙에 따라 하다 목숨만..
자기 목숨을 우선 순위로 하고
후계구도 제 생각에 양쪽에 보험을 들어두는거 같아요
한쪽에 몰빵했다 안되면 그야말로 지지세력이 없는데
어떤 상황이 와도 자신의 안전을 도모할수 있도록
아무도 그 입장이 안되면 모르는거니
함부로 말할수 없다고 봅니다.
그사람이 사리사욕으로 무슨 뒷돈챙기고 그런거 아니고
뇌물받고 그런거 아니고
다만 무서운 권력 단도리..
노통은 맹박이같은 탐욕의 화신을 맞았고
문통은 윤가같은 말도 안되는 후임자를 맞았는데
본인은 단두리 하겠죠..
그런면에서 욕할수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