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있는데요
친한 엄마들에게 학원정보 학교정보 그런거도 적극적으로 알려주고
여러가지로 자기일처럼 알아봐줘요
그런데 이엄마에게 도움을 받은 엄마들이 자기에게 같은 관심을 주지않거나 감사인사를 소홀히하면 그때부터 미워해요
사람이 다들 단점이 하나씩 있쟎아요 그때부터 그점을 얘기하며 더 미워해요
속마음을 들어보니 자긴 보답받거나 감사인사 받으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 그런거로 살아간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래요
근데 자기가 조금 마음이힘들때나 여러가지로 그럴때 적극적으로 위로해주거나 나서주지않으면 그사람이 밉대요
저는 이사람이 뭐랄까.. 좀 힘들어요
이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