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레버리지 ETF 급락, 20~30대 파산계좌 62% 차지. 16일 금융당국 긴급회의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764

국내 증시 급락으로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채무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통합 채무상담 대표전화 '1375'를 신설하고, 금융지원센터 확대와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등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시장 추산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품 투자로 입은 손실은 약 2조1,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강제 청산된 계좌 가운데 20~30대 투자자가 전체의 62%를 차지해 젊은 층의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

한심한 정부에요

레버리지로 인해 코스피가 외국인이 주도하는 도박장이 되었다구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