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좌보니
정말 지난 몇달간 꿈을 꾸었나 싶네요.
계좌에서 파란색이 보이기 시작해요.
6천만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수익률 1.6%..
그래도 은행 이자보다는 낫다 했는데
허망하게
어이없이
망연자실 그 자체네요.
단 한 푼도 수익실현 못한 주린이
이제 원래 하던 예금으로나
돌아가야할까요?
잘 나간다는 종목 들고있어요.
급한 돈은 아니지만
삼전 5년 물린 경험이 떠오르면서
주식은 내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자: 세상에
작성일: 2026. 07. 16 17:54
주식 계좌보니
정말 지난 몇달간 꿈을 꾸었나 싶네요.
계좌에서 파란색이 보이기 시작해요.
6천만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수익률 1.6%..
그래도 은행 이자보다는 낫다 했는데
허망하게
어이없이
망연자실 그 자체네요.
단 한 푼도 수익실현 못한 주린이
이제 원래 하던 예금으로나
돌아가야할까요?
잘 나간다는 종목 들고있어요.
급한 돈은 아니지만
삼전 5년 물린 경험이 떠오르면서
주식은 내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