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에서 알바중이구요.
엄청 손님 많은 번화가라서 진짜 바쁘대요.
좀전에 카톡으로
엄마는 진짜 쿨한 아줌마라고...
전 맛없거나 불만있음 다시 안가요.
암말 안하고...
평생 환불 교환 안해봤어요. 물론 3번 교환했는데 그건 아예 물건이 잘못 온 경우였어요.
이걸 산 내가 미친 엑스지 하면서 물건 맘에 안들어도. 물건이 사진과 달라도 걍 그러려니....
아들이 이제라도 엄마가 상당히 쿨하다는걸 알아서
좋네요. ㅎㅎㅎㅎ
추가로 중국인에 대한 편견도 생겼다고...
거기가 관광객 많이 오는 곳이거든요. 외국인 바글바글 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