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르헨선수들 국가 부를때의 간절했던 눈빛~

오늘 준결승전 시작할때 아르헨티나

선수들 국가 제창할때 그 간절했던

눈빛 기억나세요?

한일전처럼 꼭 이겨야만 하는 경기라서

그랬는지 간절하다 못해 너무

절박해보였어요

포클랜드에선 졌어도 축구로는 이겨버리겠다는 굳은 의지가 선수들을 저리 똘똘 뭉치게 했는지도 모르겠슥니다

저도 잉글랜드보단 아르헨 응원되데요

메시때문인지 ~~

부럽더라구요

결승전에선 누가 웃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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