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남편들 재취업 궁금합니다. 임원으로 10년 정도 있었구요.
헤드헌터를 통해 소개를 받는데 잘 연결이 안되네요.
최근에는 이력서 준비 또 그 회사에 맞춰서 다 준비해놓고나니까 다른 분이 정해진거 같다고 그것도 연락을 남편이 먼저 하면서 알려주네요.
뭔가 가게에 물건 진열하듯이 구색 맞추기중 하나로 그냥 활용만 하는 대상이 된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취업 준비하시는 분들끼리 얘기 나누는 커뮤니티는 없나요?
그냥 우직하게 두드리고 기다리고 이렇게만 반복해야되는지 남편에게 물어봐도 잘 모르는거 같기도 하구요.
굴지의 기업 임원들을 선호하는거 같은데 그렇지 못한 조건인라서 그런건지 말입니다.
남편은 자기 정도의 경력은 잘 없을텐데 ...라며 얘기는 합니다만.
전 잘 모르겠구요. 지금 재취업 시장 많이 어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