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셋인데 한명은 얼마전부터 같은 아파트 아랫층에 분가해 혼자살고 지금은 출장중 둘째는 일주일 출장중 막내는 유학중이라 저희 부부만 약 4일정도 지냈는데 너무 좋아요
이게 얼마만에 누리는 편안함인지 그저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집에 오면 식사 준비하느라 항상 바빴는데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일만 하고 있으니 신혼 같아요.
내가 꿈에 그리던 그런 삶입니다.
몇일만 더 누릴수 있는데 남은시간 잘 즐기려고요
작성자: 편안함
작성일: 2026. 07. 16 11:22
아이가 셋인데 한명은 얼마전부터 같은 아파트 아랫층에 분가해 혼자살고 지금은 출장중 둘째는 일주일 출장중 막내는 유학중이라 저희 부부만 약 4일정도 지냈는데 너무 좋아요
이게 얼마만에 누리는 편안함인지 그저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집에 오면 식사 준비하느라 항상 바빴는데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일만 하고 있으니 신혼 같아요.
내가 꿈에 그리던 그런 삶입니다.
몇일만 더 누릴수 있는데 남은시간 잘 즐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