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대학 보내고 나온 엄마들이 많았어요
한 엄마가 자기 애 어느 대학 갔다고 공개.
(무지 잘 갔어요)
그러더니 다른 사람한테 애 어디 갔냐 물어봄
상대가 곤란하다는 표정이길래
제가 나서서 아 그런 질문은 안 하는게 좋겠어요 그랬더니
어머 왜요..어딜 간들 뭐 어때요 사랑하는 자식인데
헐...
너무 기가 막혀서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랬어요
그런 이상한 여자 때문에 대다수 괜찮은 사람들도 비슷한 부류로 오해 받겠다 싶어요.
작성자: 실화
작성일: 2026. 07. 16 10:08
애들 대학 보내고 나온 엄마들이 많았어요
한 엄마가 자기 애 어느 대학 갔다고 공개.
(무지 잘 갔어요)
그러더니 다른 사람한테 애 어디 갔냐 물어봄
상대가 곤란하다는 표정이길래
제가 나서서 아 그런 질문은 안 하는게 좋겠어요 그랬더니
어머 왜요..어딜 간들 뭐 어때요 사랑하는 자식인데
헐...
너무 기가 막혀서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랬어요
그런 이상한 여자 때문에 대다수 괜찮은 사람들도 비슷한 부류로 오해 받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