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박홍근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에 개탄을 금할 수

박홍근장관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에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의 신경안정제 노릇을 하며,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내란 계엄의 춥고 어두운 겨울밤을 함께 헤쳐온 동지의 언어라고는 믿기 어렵습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이미 정부는 보완수사권 문제를 당에 일임했고, 절차에 따라 정리 중입니다.
그 외 정계개편 등과 관련한 문제제기는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 작가님 혼자만의 추측과 상상일뿐입니다.
이런 식의 비난은 저주와 다르지 않습니다, 걱정이 아니라 소망으로 비칠 뿐입니다. 왜 자꾸 분열의 씨앗을 뿌리십니까.

부디 민주진보 진영을 넓게 아우르며 등대 역할을 했던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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