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만 놀아요..
언니가 그렇게 의지하게끔 키운 잘못이 크다고 봐요..
조카가 성격이 좀 평범한 기질과는 달라요..
어릴 때부터 보면 유별 났는데
대학생인데 친구들끼리 맥주 한 잔 못마셔
친구도 그다지 없어..
언니 아니면 방에서 저녁 늦게까지 게임만...
언니랑만 문화생활 해요...
영화보고 쇼핑하고...
보면 평생 독립도 못하고 의지하게끔 키워요
성인인데 치과도 데려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독립성을 키워주지를 평생 못해요..
오냐오냐..
그러면서 아들 걱정하면서 징징...
전업자녀 많다는데 조카 보면....
아들이 여친이랑 여행 다니고 외박 좀 하는게 소원이라고... 이러다 평생 조카가 독립 못하고 저리 살까 걱정하는데... 오냐오냐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