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올린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 영상에서 유치원교사, 간호사에 이어 공무원들의 애환을 잘 표현하는가 싶었는데
뜬금없이 주민센터를 찾아와 "재선거!"라고 외치며 막무가내로 항의하는 모습을 그리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는 대사를 치는 부분이 문제가 커져서 사람들이 비난 중인데요
영상에 달린 댓글들 지금 다 지우나 봐요.
참정권 요구하는 시민들이 악성 민원인 인건가? 어의없는데
그냥 나라가 북한, 중공처럼 되서 노예처럼 살아야 행복한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참정권은 국민의 기본 권리 입니다. 이수지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