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고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가 버릇없이 언행을 하여 혼내던 중
혼내는 것이 아니라 말싸움이 되었고
나중에 일단락 되고
아이도 잘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다음부턴 그렇게 버릇없는 말은 하지말아라 하며 마무리하려는데
근데 엄마는 왜 어쩌고 저쩌고 다시 또 첨언을 하더라구요
또 불지르는 느낌이 들고 언쟁이 시작될것 같아
자리를 피했어요
그 뒤로 정말 속에서 천불이 나고
꼴도 보기싫고 아이가 잠든 이 시간까지
화가 풀리지 않아요
제가 풀어야하는데 정말 미워죽겠고 화가나는데 어떻게 푸나요. 푸는 것밖엔 답이 없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