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어준도 돌아가는 꼴 보면서 현타 빡시게 왔을 듯

다짐하듯 벽에 똥칠할 때까지 할거다!

라고는 하지만

검찰개혁에 그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그가

우리보다 훨씬 더 디테일한 상황을 알고있을 그가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지

그냥 파리 가서 식당주인으로 살고싶을 지도...

차라리 고생 그만하고 편하게 살았으면 싶기도 하지만

아직은 필요하니 조금만 더 있어주었으면도 싶고

하 이 상황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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