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신도들이 검찰만 전관예우 있다고 웅웅 거리지 않았나요?
경찰도 범죄혐의 있는 사람한테 영전 가능하네요.
민주당이 안 가르쳐 줘서 이런거 몰랐지요?
김학의밖에 모르니
시장 수사 진행 중인데…‘경무관’ 퇴직하자마자 ‘시장 비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군산시장이 경찰 출신을 곁에 앉혔습니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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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경찰 가운데 1백 명도 안 되는 최고위 계급, 경무관 출신이 퇴직 며칠 만에 군산시장 비서로 간 겁니다.
최 씨는 군산경찰서장과 전북경찰청 부장 등을 지내고 6월 말 퇴직한 경무관 출신입니다.
경무관은 판사, 검사와 함께 공수처 수사 대상에 오르는 고위직입니다.
그런데 최 씨를 뽑을 때, 채용 공고도 면접도 없었습니다.
군산시 인사위원회는 최 씨 단 한 명을 대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에 대해 서면 심사만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