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 고백의 역사.. 행복해지는 귀여운 영화

넷플 고백의 역사 봤어요..뻔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요새 영화들처럼 욕나오고 자극적이고 세고 그런 거 없이

대체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기분좋아지는 영화네요.

빌런도 나오지만 그래도 희망을 더 이야기하는

두루뭉실 만화책 같아 오히려 보기 편하네요.

문득 20대때가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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