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고백의 역사 봤어요..뻔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요새 영화들처럼 욕나오고 자극적이고 세고 그런 거 없이
대체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기분좋아지는 영화네요.
빌런도 나오지만 그래도 희망을 더 이야기하는
두루뭉실 만화책 같아 오히려 보기 편하네요.
문득 20대때가 그리워집니다.
작성자: 넷플
작성일: 2026. 07. 15 11:12
넷플 고백의 역사 봤어요..뻔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요새 영화들처럼 욕나오고 자극적이고 세고 그런 거 없이
대체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기분좋아지는 영화네요.
빌런도 나오지만 그래도 희망을 더 이야기하는
두루뭉실 만화책 같아 오히려 보기 편하네요.
문득 20대때가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