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주화의 도시인 줄 알았는데,,,

저 동네에 저런 인간들이 경찰이라니?

그 경찰 애비나,

아들이나,

감싸준 동료 경찰이나 참 한심하다.

정의로운 그 지역민들은 입닫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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