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베란다랑 확장한 거실, 작은방 누수 때문에
코킹 업체 두군데나 불렀어요
한군데는 자기들이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샤시 코킹만 봐주고 끝
누수가 계속 있어
이번에 관리실에서 추천해준 분
코킹 외벽 균열까지 150만원 정도 드리고
봐주셨는데
올해 여전해요
물론 두번다 밧줄 타고요
두번째분은 땡볕에 아침 일찍 와서 종일 줄타고
위부터 타고 내려오면서 꼼꼼하게 작업해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했는데
다시 연락드릴 생각하니 심난하네요
물론 그분도 한번에 안잡힌다고
계속 연락하라고 하긴 했는데
샤시업체도 여러번 부르고
코킹업체 두번
다들 어디 더 물샐곳 없게 보이는로 틈이나 균열은 다 작업 해주신거 같은데
한숨 나와요
전세면 이사가면 그만인데
진짜 미치겠네요